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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박주원 안산시장 후보, 미래안산 프로젝트 공약 제시

구재원 기자 kjwo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0일 18:22     발행일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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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박주원 안산시장 후보는 30일 오전 안산 화랑유원지 및 초지역세권에 대한 공약을 발표하면서 화랑유원지 납골당 조성 절대 불가입장을 강조하는 등 미래안산 프로젝트 정치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이어 “안산시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가족공원인 화랑유원지에 세월호 납골당 및 추모공원을 조성하는 것은 안산을 영원히 세월호의 도시, 슬픔의 도시로 남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재임시정 추진했던 돔구장 추진을 통해 초지역세권과 화랑유원지 복합공간을 세계적인 명소로 조성하고 교통의 요충지인 초지역세권의 랜드마크화에 이어 화랑유원지를 관광 명소로화 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그는 또 25시 시청 부활과 안산시청 신청사 건립, 시외버스터미널 및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과 신재생에너지 공사 설립 등 구체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국내 최초로 0~3세 영유아 연금제도 시행과 70세 이상 어르신 맵시비용 지원 방안 등을 구상하고 있다”면서 미래지향적 안산에 대한 비젼 프로젝트 등을 밝혔다.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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