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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미니배너 제작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0일 18:35     발행일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제0면
▲ 광명경찰서가 제작 배포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미니배너. 광명경찰서 제공
▲ 광명경찰서가 제작 배포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미니배너. 광명경찰서 제공

광명경찰서(서장 이원영)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미니배너를 제작 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미니배너는 ‘대여성악성범죄 100일 집중단속’ 추진에 따른 것으로 경찰서 및 지구대·파출소, 시청 민원실과 광명시 18개 주민센터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배부·설치됐다.

미니배너에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 및 ‘피해자전담경찰관’이 하는 일과 연락처 등이 기재돼 있다.

이원영 서장은 “인권경찰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범죄피해자의 인권부터 보호해야 된다”며 “앞으로도 범죄피해자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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