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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효선 광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열고 필승 다짐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0일 19:19     발행일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제0면
▲ 이효선(자유한국당) 광명갑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이효선 광명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자유한국당 주광덕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후보, 당원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청년실업률이 두 자릿수로 솟구치고 있는데, 광명시 산하 기관에서는 채용비리의혹이 불거지고, 뉴타운 사업은 8년간 우유부단하게 시간만 끌다가 주민 갈등만 깊어지고, 매몰비용만 늘어났다”며 “이제 정체된 8년을 되찾고 광명의 위대한 변화를 위해 검증된 시장 이효선에게 다시 맡겨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필코 승리해 광명시를 전국 제일의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이전 및 소하 스마트밸리 조성 ▲광명시 청사 이전 및 철산 첨단디지털단지 건립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개발계획 수립 ▲신안산선 학온역 신설 등 사통팔달, 교통물류 중심도시 건설 ▲애기능 복원 및 수변공원 조성 등을 제시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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