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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 "시민 모두가 더 행복하게 맞춤형 행복정책 실현"

김동일 기자 5352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0일 19:19     발행일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제0면
▲ 사회복지정책간담회01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는 “시민 모두가 더 행복하게, 맞춤형 행복정책으로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29일 ‘100년 먹거리 희망캠프’에서 의정부시 사회복지희망연대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여성정책, 어르신정책, 장애인복지정책, 청소년정책, 다문화정책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복지공약을 설명했다.

의정부시 사회복지희망연대는 이날 안 후보에게 사회복지회관(타운)건립, 의정부형 사회복지관련 기관 근로자 처우개선, 지역아동센터의 문턱 낮추기, 특성화 센터 설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임대료 문제 해결 등 정책요구안을 제출했다.

또 복지관의 표준인력 기준 마련, 복지관 운영비 현실화,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인성 질환 어르신 케어 정책, 열악한 여성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로환경 개선 및 의정부시 여성복지관 마련 등을 정책에 반영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의정부사회복지희망연대는 의정부시 사회복지협의회, 의정부시 사회복지사협회,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3개 단체가 연합으로 조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 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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