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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가평지역 선거 출마자들, 출정식 갖고 필승 다짐

고창수 기자 kcs490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1일 14:36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제0면
▲ 김성기 가평군수 후보 출정식 개최-1

자유한국당 김성기 가평군수 후보를 비롯 김영우 국회의원, 김용기 경기도의원 후보 및 각 권역 기초의원 후보 등은 31일 현충탑을 참배하고 청평면 구 청평역사 광장에서 6.1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가졌다.

김성기 후보는 “문재인정부 1년 동안 정부는 민생은 챙기지 않고, 오로지 한반도 비핵화에 매달려 왔으며 일자리를 국정 최우선 목표로 하고 민생경제를 살린다고 외쳤으나 이제는 남북대화, 북미대화에만 정신을 빼앗기고 있다”며 “가평군의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문재인 정권의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줄줄이 폐업하고 있으며, 골목상권은 무너지고 빈부 양극화가 심해져 가고 있다. 따라서 이번 선거에서 기필코 승리해 가평의 발전과 나라의 안녕을 구현할 수 있도록 표를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한국당은 이날 출정식에서 ▲군민중심의 희망복지 실현 ▲자연과 어루러진 문화·예술·관광·체육도시 ▲희망찬 미래 인재 육성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경제 개발 활성화 ▲강한 농업 정책추진으로 살맛나는 농촌 등 핵심 5대 공약을 제시하며 후보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군정에 적극 반영, 실천해 가기로 다짐했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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