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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경찰서,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일제점검 및 캠페인 가져

고창수 기자 kcs490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1일 14:51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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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경찰서는 임병숙 서장을 비롯 각 과장 및 이상복 여청계장, 가평교육청·가평군청 등 유관기관, 어머니·학부모폴리스 등 협력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역·가평터미널, 청평역·청평터미널 공중화장실과 대합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카메라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일제점검 및 캠페인을 가졌다.

대(對)여성 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계획의 일환으로 여성청소년계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캠폐인은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증가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여성대상 성범죄를 사전예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지하철역사와 터미널 공중화장실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형 및 렌즈탐지형 탐지기 등 최신 장비를 이용, 철저한 단속방법을 시연하는 한편 이용객 및 관광객들에게 여성대상범죄 예방법과 신고절차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했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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