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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개별공시지가 결정ㆍ공시, 4,42% 상승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1일 14:55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제0면
구리시는 2018년 1월 1일 기준 관내 토지 2만5천13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ㆍ공시하고 오는 7월 2일 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

구리시의 올해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4.4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고 지가는 돌다리 인근 수택동 404-5번지로 874만6천원/㎡이며, 최저 지가는 대성암 인근 아천동 산52-1번지로 3천370원/㎡ 이다.

결정지가 열람은 시청 토지정보과, 동 주민센터,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7월 2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구리시청(토지정보과)을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031-550-2153)로 제출하면 된다.

처리 결과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구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27일까지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부터 개별필지의 토지특성을 조사해 지가를 산정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구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향후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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