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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보건소, 건강특화학교 만들기 체험부스 운영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1일 16:44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제0면
▲ 건강특화학교 만들기 체험부스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광명시 제공
▲ 건강특화학교 만들기 체험부스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보건소는 관내 건강특화학교를 대상으로 건강특화학교 만들기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초, 광명북초, 철산초, 하안초, 하안남초, 하일초 등 6개 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보건소는 앞서 지난 9일과 21일 철산·하일초등학교에서 학교별 4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건강 이동체험관과 등굣길 건강 캠페인이 진행한 바 있다.

건강특화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은 ▲건강 이동체험관 ▲건강 문제 풀이를 통해 최후의 1인을 선발하는 건강골든벨 ▲영양 및 운동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습하는 건강교실 ▲건강 실천 노래 부르기·금연 약속 하이파이브 등으로 구성됐다.

이현숙 광명시보건소장은 “신체적·정신적 발달에 중요한 초등학생이 건강특화학교 만들기 사업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립하고, 성인이 돼 건강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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