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광명시 철산1동, 올바른 소비문화 정착 위한 나눔장터 열어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1일 16:44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제0면
▲ 광명시 철산1동 주민센터는 29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와 함께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철산1동 주민센터는 29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와 함께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철산1동 주민센터는 지난 29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와 함께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자원 절약과 순환에 대한 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옷, 신발, 책, 가방 등 유용하게 쓸 만한 중고 물건을 1∼2천원에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민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장홍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처음 나눔장터를 준비할 때 동 주민센터 근처에 유동인구가 적어 참여자가 적을까 걱정했는데 이렇게 많은 단체원과 주민이 참여해줘서 매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정지영 철산1동장은 “주민들의 올바른 소비, 기부,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나눔장터 수익금 전액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광명=김용주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