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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후보, 스포츠종합타운 조성 약속

‘보편적 스포츠권’실천…시민의 건강한 삶과 생활체육 활성화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1일 18:38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제0면
▲ 곽상욱 후보가 스포츠종합타운을 조성해시민의 건강한 삶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 곽상욱 후보가 스포츠종합타운을 조성해시민의 건강한 삶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후보가 현 오산시민회관 자리에 추진중인 대규모 복합문화체육센터 건설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초평동 서남부 일원에 새로운 스포츠종합타운을 조성하겠다고 31일 밝혔다.

곽 후보는 시장 재임 중 복합문화체육센터 건설을 추진해 왔고, 오산시는 지난 5월 초 구 시민회관 철거에 들어가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약 4천 평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2020년 완공 목표다. 곽 후보는 또 남부권 생활체육 활동의 핵심시설로 야구,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포츠종합타운을 초평동 서남부지역 일원에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 후보는 “학생들이 체육 활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학교 스포츠클럽 1인 1 체육을 활성화하고, 공부하는 엘리트 학생 선수를 지원해 학습능력 신장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마련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보다 쉽게 일상적으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지속적으로 증설함으로써 시민들의 ‘보편적 스포츠권’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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