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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선거 출정식 가지며 필승 다짐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31일 18:38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제0면
▲ 이필운 출정식

“ ‘국가대표 청렴시장’, ‘비리없는 깨끗한 시장’, ‘일 잘하는 시장’ 저 이필운이 증명하겠습니다”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 출정식을 개최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31일 오전 11시 비산사거리 클린캠프 건물 앞 거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 후보를 지지하는 1천여 명의 인파가 몰리며 이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특히 이번 6ㆍ13지방선거에서 당색으로 몰아가는 다른 지역들과는 달리 안양시는 인물 대결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후보는 상대 후보와의 차이가 ‘비리 없는 깨끗한 시장’, ‘일 잘하는 시장’임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오늘 지엠 군산공장이 폐쇄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국가적으로 경제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이젠 정부만 믿고 있을 수 없다. 자치단체가 실정에 맞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 4년 준비해온 경제와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국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 최우수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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