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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무원 노조가 뽑은 ‘베스트 간부’

6급 이하 전직원 설문 참여… 윤덕규·김찬호·권영석 선정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3일 15:03     발행일 2018년 06월 04일 월요일     제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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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덕규 동장, 김찬호 과장, 권영석 면장
파주시노조, 존경받는 간부 교하동 윤덕규 동장, 상수도과 김찬호 과장, 광탄면 권영석 면장 등 3명 선정

파주시 공무원 제1노조는 노조 설립 후 처음으로 실시한 베스트 간부 공무원 평가 설문조사 결과 교하동 윤덕규 동장(행정), 상수도과 김찬호 과장(행정), 광탄면 권영석 면장(행정) 등 3명의 간부공무원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시 제1노조는 지난달 14~18일까지 4∼5급 간부공무원 65명을 대상으로 6급 이하 모든 직원이 참여해 베스트 간부공무원 평가 설문조사를 벌였다.

이번에 존경하는 간부공무원 선정은 도덕성, 인간성, 리더십, 책임성, 전문성 등 5개 분야를 기준으로 무기명 1인1표제로 다득표로 순위를 정했다.

이덕천 노조위원장은 “베스트 간부공무원 선정을 통해 공직사회 상명하복의 관료조직에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공직사회 직장문화와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하도록 했다”며 “이를 통해 주민 공공서비스 편의 제공을 한껏 발휘하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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