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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박재홍 파주시장 후보, 파주시장이 돼야 하는 5가지 이유 발표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3일 17:49     발행일 2018년 06월 04일 월요일     제0면
▲ 박재홍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박재홍 파주시장 후보측은 3일 박 후보가 파주시장이 되어야 하는 5가지 이유를 발표하는 등 초반 선거 공세를 펼쳤다.

이날 박후보 김수인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박 후보는 파주통이며 파주에 머물러 지역봉사했고,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준비된 후보이며 단란한 가정을 이끌고 있고 자수성가한 성실한 사람이다”며 파주시장이 돼야 하는 5섯가지 이유를 들었다.

그는 이어 “행정경험이 거의 없는 사람은 효율적인 시정을 펼치기 어렵다”면서 “시장이 되면 먼저 파주를 공부해야 한다. 파주사람들도 만나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해결방안을 찾기에 앞서, 문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며 “적어도 6개월 이상 준비기간을 가져야 시장업무를 볼 수 있다”며 타 후보들을 겨냥했다.

또 김 대변인은 “박 후보는 파주에 뼈를 뭍을 사람이다. 35년간 파주에서만 공무원 생활을 했으며, 퇴임 후에는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파주시 회장으로 파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했다”며 “일찍이 DMZ포럼을 발족하고 대표로 활동하면서 현재와 같은 남북의 상황을 미리 준비하는 기민함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파주= 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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