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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U-12팀, 인천공항공사사장배 축구대회 2연패 달성

한동헌 기자 webmas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4일 11:14     발행일 2018년 06월 04일 월요일     제0면
▲ 인천유나이티드 U-12,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배 유소년 축구대회 우승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12세이하 유스(U-12)팀이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배 인천유소년축구대회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인천 U-12팀은 지난 3일 인천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계양구 유소년팀을 1대0으로 누르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인천 U-12팀은 안남초, 서곶초, 부평초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거두며 A조 1위로 조별 예선을 통과한 뒤 8강전서 부평구청 유소년축구단, 4강전서 만수북초에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올라 계양구 유소년팀 마저 꺾어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한편, 인천 U-12팀은 이번 우승으로 올 연말 유럽으로 축구연수를 가는 기회도 함께 거머쥐었다.

이성규 인천 U-12팀 감독은 “2년 연속으로 우승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인천 유나이티드의 후진 양성이라는 사명감으로 앞으로 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동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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