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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캘린더]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

수원SK아트리움

경기일보 webmas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1일 15:29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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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 칼베락 작, 이해제 연출의 연극. 작품은 프랑스 코미디 연극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에 수원을 찾는 공연은 이순재, 신구, 김슬기, 박소담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함께한다. 70대 독거노인인 앙리와 20대 방황하는 청춘, 40대 불임 부부가 등장한다.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는다. 휴먼 드라마다.

●  일   시   6월 1일 ~ 2일         
●  장   소   대공연장
●  관람료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  문   의   031-25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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