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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가정의 달 맞이 ‘가족문화·무형문화재축제’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1일 15:33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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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일, 6일 이틀간 양주 관아지 일원에서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박길서 시의회의장, 도ㆍ시의원과 시민 등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주시 가족문화대축제와 무형문화재축제를 개최했다.

양주시가 시를 대표하는 양주목 관아 등 역사·문화콘텐츠와 연계해 개최한 이번 행사는 ‘전통과 가족이 어우러지는 문화향유의 장’으로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했다.

5일 가족문화대축제에는 건강가정지원센터 부부합창단과 26사단 군악대의 퍼레이드와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포문을 열었다.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어린이날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축제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축제를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_이종현기자 사진_양주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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