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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창 동두천시장, 임산부 직원에게 편의용품 지원 격려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4일 16:04     발행일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제0면
▲ 3-1. 동두천시, 임산부 직원 후생복지 지원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4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임산부 여직원에게 전자파 차단 담요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임신한 직원이 딱딱한 사무용의자에 앉아 근무해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허리를 안전하게 보호하여 태아와 임산부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한 배려다. 특히 전자파를 차단하는 기능성 담요까지 제공하여 컴퓨터 등 전자기기로부터 생활전자파를 차단, 안전하고 쾌적한 출산친화적 근무환경 마련에 도움을 줬다. .

오세창 시장은 “저출산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공직사회가 출산장려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환경 조성에 힘써야 한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여성이 임신이나 출산 등으로 경력단절을 겪지 않고 커리어를 쌓아가며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임산부 기능성 의자 및 편의용품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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