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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후보, 글로벌 지식학습도시 구축

“평생학습관 건립…오산시 전역 강좌공간과 연결할 것”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4일 17:58     발행일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제0면
▲ 곽상욱 후보가 평생학습관을 건립해 오산시 전역을 강좌공간과 연결해 글로벌 지식학습도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곽상욱 후보가 평생학습관을 건립해 오산시 전역을 강좌공간과 연결해 글로벌 지식학습도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후보는 4일 오산백년시민대학을 통해 오산을 대학도시형 캠퍼스로 조성하고, 오산시 평생학습관을 건립해 오산을 지식도시 학습도시의 모델로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백년시민대학은 오산시 전역에 241개의 시민 학습장 ‘징검다리 교실’을 개설해 누구나 시간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배우고 가르칠 수 있도록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평생학습 시스템이다. ▲궁금한 것을 강좌로 연결하는 ‘물음표 학교’ ▲주문하면 찾아가는 ‘배달강좌 런앤런’ ▲학습과 배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오산공작소’▲ 50세 이상 오산시민의 인생설계를 돕고 지역 리더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느낌표 학교’ 등으로 구성돼 있다.

그는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오산백년시민대학의 마을공동체 특성화 캠퍼스를 확대 조성하고, ‘하나로 통합학습연계망’을 통한 온라인 학습 이력 관리시스템 기능 강화도 약속했다. 

곽 후보는 “백년시민대학을 통해 오산의 백년 미래를 위한 지식도시 학습도시의 목표와 가치를 실행해 나갈 것”이라며“대한민국을 넘어 평생학습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새롭게 정립해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도약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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