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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운천과 송우 5일장 돌며 유세… 탤런트 정한용, 가수 최성수도 가세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4일 17:58     발행일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제0면
▲ 박윤국 (2)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4일 영북면 운천 5일장과 소흘읍 송우 5일장 돌며 유세를 이어갔다.

운천 5일장에서 박 후보는 어르신 층을 겨냥, 노인정 주변 미끄럼 방지시설 조성과 경로당 냉·난방비 전액지원을 약속했으며, 최근에 확정된 운천 도시재생사업과 뉴타운사업을 연계, 개발하는 사업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또 자일리 저수지를 공원화하고, 산정호수와 한탄강 비둘기낭을 연계하는 관광특화사업 추진의지도 밝혔다. 

그는 특히, “청정지역을 보호하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대기오염 측정소를 설치하고, 운천재래시장 주변을 7,80년대 로컬푸드를 중심으로 한 문화거리 조성도 시행하겠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오후에 송우 5일장에서 나선거구 정준모 시의원 후보와 정 후보와 친분이 있는 전 국회의원이자 탤런트인 정한용 씨, 가수 최성수 씨 등과 함께 5일장을 돌며 의정부와 인접한 소흘읍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해 여당후보를 뽑아달라며 유세를 이어갔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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