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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장애인총연합회 회원과 가족 이성호 양주시장 후보 지지선언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4일 18:20     발행일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제0면
▲ 장애인연합회 지지선언1

양주시 장애인단체 총연합회 홍윤표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가족 100여명이 4일 덕정동 무료급식소에서 양주시민의 행복과 평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성호 양주시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 함께 한 회원과 가족들은 “이성호 후보가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2016년 6대이던 차량을 지난해 16대로, 올해 20대로 증차했으며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특수학교 개관을 앞두고 있고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보호작업장, 특히 경기북부 장애인종합지원센터 유치 등 양주시가 경기북부 사회적 약자의 권리증진과 대한민국 사회복지의 중심지역으로 떠오르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면서 “이제 양주시는 교통약자가 없는 건강한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어 “이 모든 것은 지난 2년간 이 후보가 해낸 괄목할만한 성과로 장애인과 가족들은 이제 자유로이 병원치료도 받고 친지도 방문하는 등 우리 장애인 가족의 미래가 더욱 밝아오고 있다”며 “양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원과 가족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이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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