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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지금ㆍ도농여성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5일 18:15     발행일 2018년 06월 06일 수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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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지금ㆍ도농 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정옥)는 왕숙천 물놀이장에서 개최한 남양주점프벼룩시장 행사장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체험장은 김정옥 대장을 포함해 지금ㆍ도농 여성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전문 대원 7명이 참여했으며, 벼룩시장을 방문한 일반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제세동기 사용을 포함한 심폐소생술 교육과 하임리히법 등 생활 속 응급처치에 대한 실습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김정옥 대장은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ㆍ도농 여성의용소방대는 2016년 3월부터 심폐소생술 전문대원인 119수호천사를 양성해 20여 회에 걸쳐 2천여 명의 일반인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한 소방이미지를 구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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