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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신입직원 청렴유적지 탐방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5일 18:37     발행일 2018년 06월 06일 수요일     제0면
▲ 화성도시공사, 신입직원 청렴유적지 탐방

화성도시공사(사장 강팔문)는 청렴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신입직원 등 6명이 광명시 ‘오리 이원익 선생 유적지(충현박물관)’를 방문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오리 이원익 선생 유적지’는 조선 중기의 청백리이자 명신으로 조정은 물론 만백성의 두터운 신뢰를 받았던 오리 이원익(1547~1634) 선생과 그 직계후손들의 유적과 유물이 보존된 유적지로 이날 직원들은 유적지를 관람하고, 문화해설사로부터 그의 청렴정신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청렴유적지 탐방에 참여한 한 직원은 “영의정을 지낸 대신이 빗물이 새는 초가집에서 지냈다는 이야기를 듣고 청백리 정신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화성도시공사 관계자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청렴실천 활동에 참여해 청렴실천 분위기를 만들고 반부패 청렴의식을 고취하도록 하기 위해 이번 청렴유적지 탐방을 기획했다”며 “매월 청렴의 날 행사를 통해 다양한 청렴유적지 탐방을 추진하는 등 청렴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화성도시공사, 신입직원 청렴유적지 탐방1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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