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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여성희망연대, 비례여성후보들과 여성정책네트웍 협약식 개최

구재원 기자 kjwo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5일 19:19     발행일 2018년 06월 06일 수요일     제0면
▲ 안산-여성후보자 협약식

안산지역에서 여성의 정치참여를 통한 성평등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활동하는 ‘여성정치참여를 위한 안산여성희망연대’가 5일 이번 6.13 지방선거 지역구와 비례대표 여성후보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성정책네트워크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더불어민주당과 민중당 지역구 여성후보와 여성비례대표 후보가 참석했다.

참석한 후보자들은 출마의 변에 이어 여성의 정책적 대안과 정당의 여성 후보로서의 소신을 밝힌 뒤 남성 위주의 정치구조에서 여성을 대표하고 성평등 정책을 실현시켜야 한다는 의무를 갖고 있음을 인식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성을 대표하는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안산시정에서 여성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과 함께 지역 여성단체들과 정례적인 만남을 추진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안산여성희망연대는 여성을 대표하는 여성후보자로서 안산시정에 여성정책실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각 후보자들도 당선 후 안산이 성평등한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성단체들과 협력하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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