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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의정부시청 간부 공무원들, "안 후보가 먹거리,일자리 걱정없는 도시 만들어 달라"

김동일 기자 5352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5일 19:41     발행일 2018년 06월 06일 수요일     제0면
▲ 퇴직공무원간담회0605

의정부시청 국 과장으로 퇴직한 전 간부공무원들이 5일 안병용 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캠프를 방문해 "의정부시가 100년 먹거리를 완성해 희망의 도시가 돼야한다" 며 안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안 후보는 이날 전직 국과장과 간담회를 갖고 전철 7호선 민락역 신설과 장암역 신설 또는 이전 등 의정부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서 안 후보는 " 복합문화 융합단지사업과 직동·추동 공원 민자유치개발 등 그동안 불가능하다던 많은 일들이 이루어졌거나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고 밝히고 " 의정부시가 남북화해 분위기에 따라 평화통일의 중심, 물류의 중심, 관광과 한류문화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는 천재일우다" 며 성원을 당부했다.

이에 복합문화융합단지조성사업, 반환 공여지 개발과 동부간선도로 확장 등 사업에 참여했던 전직 국과장들은 " 안 후보가 당선돼 지난 8년간 그려온 100년 먹거리 설계도를 완성해 시민은 물론 후손들까지 일자리, 먹거리가 걱정 없는 희망의 도시가 되도록 성원하겠다" 고 다짐했다.

또 "이번 6·13 지방선거에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해 안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로 승리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손모 전 부시장, 김모 전 비전사업단장을 비롯해 국 과장급 13명이 참석했다.

의정부= 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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