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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오는 22일까지 배달음식점 지도ㆍ점검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6일 14:13     발행일 2018년 06월 07일 목요일     제0면
▲ 하남시청 전경
하남시는 배달전문 음식점의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22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6개 점검반을 편성, 특별점검을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배달 앱 등록 242개 음식점을 중심으로 ▲무허가(신고ㆍ등록) ▲무표시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ㆍ보관 여부 ▲배달통 청결관리 여부 ▲냉동ㆍ냉장 식품 보존ㆍ유통기준 준수 ▲영업장 조리기구ㆍ위생적 취급 관리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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