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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구경서 하남시장 후보, 미사강변 센트랄파크 공원~원도심 관광로드맵 완성!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6일 15:26     발행일 2018년 06월 07일 목요일     제0면
▲ 포맷변환_센트럴파크와

자유한국당 구경서 하남시장 후보는 6일 미사강변도시 북측 공원을 한국의 센트럴파크로 조성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미사강변도시 수변공원 일대 종합 마스터플랜으로 북측공원과 호수공원, 미사강변길, 나무고아원, 선동 체육 공원을 연결하는 친환경테마 90만㎡규모 자연 힐링복합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센트럴파크 공원내에는 수영장과 스케이트장, 눈썰매, 산림욕, 생태체험 등을 비롯한 초자연 친환경 공원을 만들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언제든지 힐링할 수 있는 명품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구 후보는 센트럴파크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다양한 체험, 볼거리, 놀거리를 제공하는 센트럴파크~스타필하남~덕풍천을 연결,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 기본틀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덕풍천 문화카페 거리조성’ 은 지역간 소통을 위한 원도심과 신도시 경제 문화 교류의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미사센트럴파크~미사강변길과 덕풍천을 잇는 모노레일을 설치하는 구체적인 프로젝트도 포함돼 있다. ‘덕풍천 문화카페 거리’는 ‘2030한성백제문화관광벨트’ 조성 사업의 중요한 기반사업이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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