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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홍규 동두천시장 후보, 뽀빠이 이상용과 함께하는 차별화 집중 유세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6일 17:00     발행일 2018년 06월 07일 목요일     제0면

▲ 중앙성모병원 앞_1
바른미래당 김홍규 동두천시장 후보는 6일 신도심 유세를 통해 아침 무료 급식, 동두천시민 전기사용료 무료 및 할인 등 차별화된 폭탄적 선거 공약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김 후보는 이날 송내신도심 집중 유세를 통해 아침 무료 급식, 동두천시민 전기사용료 무료 및 할인, 폐지수거 어르신 보호, 소상공인 및 가맹사업자 보호, 도시계획 용도지역 재조정 등 차별화된 선거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자신이 행정경험과 정치경력을 두루 갖춘 준비된 도시계획전문가”라며 “미래를 책임지기에 적합한 도시계획 전문 행정경험과 정치경력 능력을 토대로 10만 동두천시민과 함께 발전의 변화를 앞당기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앞선 5일에는 동두천 큰 시장 회전 교차로앞에서 같은당 후보들과 함께 정병국, 이언주, 이동섭 국회의원, 김형광 전 국회의원 등 중앙당의 전폭적인 지원속에 집중유세를 펼쳤다.

특히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뽀빠이 이상용씨가 중앙시장, 신시가지 사거리 등 3차례 지지유세에 동참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나는 어떤 당에도 속해있지 않은 사람이다. 다만 지역발전을 위해 정말로 필요한 사람을 응원할 뿐이다. 김 후보야 말로 지역발전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진실하고 정직한 사람인 것 같아 이 자리에 왔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 동두천 큰시장_김형광(전)국회의원, 이언주 국회의원
▲ 김형광(전)국회의원, 이언주 국회의원
정병국 국회의원은 “동두천에 가끔 오지만, 이곳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다. 멈춰있는 동두천을 움직이려면 사람을 보고 후보를 뽑아야 할 때”라며 현명한 판단을 당부했다. 이언주 국회의원은 “정권이 바뀌면서 최저임금 상승으로 소상공인이 더 고통받고 있다. 소상공인의 여건을 개선시키려면 바른미래당에 힘을 실어주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동섭 국회의원도 “바른미래당 동두천 후보들은 낙후 된 동두천에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정직하고 능력있는 후보들로서 선거 혁명을 이뤄달라”고 호소했다.

김홍규 후보는 “동두천의 일자리부족, 인구감소, 경제 침체 문제가 심각하다”며 “상패동에 5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유치시키는 일망타진 정책으로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말하며 오늘 참석한 시민들과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홍규 후보는 앞서 밝힌 차별화된 폭탄적 5대 주요 선거공약을 제시하며 행정경험과 정치경력을 두루갖춘 준비된 도시계획전문가임을 자처하고 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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