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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성호 양주시장 후보, 현충탑 참배 후 환경정비활동으로 선거운동 펼쳐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6일 17:37     발행일 2018년 06월 07일 목요일     제0면
▲ 현충탑 참배 3

더불어민주당 이성호 양주시장 후보는 6일 현충일을 맞아 도ㆍ시의원 후보 등 모든 출마자들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한 뒤 유세차량에서 선거 로고송을 틀지 않고 율동도 하지 않은 채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쳤다. 대신 모든 선거운동원들은 선거구 주변의 환경정비 활동으로 유세를 대신했다.

이날 이성호 양주시장 후보와 박재만ㆍ박태희 도의원 후보, 황영희ㆍ홍성표ㆍ이희창ㆍ안순덕ㆍ정덕영 시의원 후보, 한미령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등은 정성호 국회의원과 함께 오전 9시 양주시의 현충행사에 앞서 현충탑을 참배하고 지역구를 돌며 지지자들과 함께 환경운동을 펼치는 것으로 선거운동을 대신했다.

이성호 후보는 “나라와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며 현충일은 경건하고 차분한 선거운동을 진행하겠다”며 “애국과 보훈의 가치를 높이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눈물 흘리는 일 없도록 예우를 다하는 양주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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