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민주당 권재형 경기도의원(의정부시3) 후보, 신곡동 롯데슈퍼 앞 사거리에서 선거유세 나서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6일 17:37     발행일 2018년 06월 07일 목요일     제0면
▲ 권재형_02

더불어민주당 권재형 경기도의원(의정부3, 장암ㆍ신곡1·2) 후보가 지난 5일 신곡동 롯데슈퍼 앞 사거리에서 6·1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선거유세에 나섰다.

이날 문희상(의정부갑) 국회의원, 김민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지역위원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가 참석해 권 후보 지지연설을 진행했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도 대형 유세차량 및 유세단을 보내 힘을 실어줬다.

문희상 국회의원은 “권재형 후보는 의정부시에 출마한 후보들 중 유일하게 의정부의 명문 의정부고등학교 출신”이라며 “지성, 열정, 용기를 갖춘 권재형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시의원 활동을 통해 무엇보다 발로 뛰는 강한 실천력을 검증받아 경기도로 나가 의정부시를 대표할 자격이 있다”고 외쳤다.

김민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지역위원장은 “한반도에 평화의 물결이 찾아온 지금, 이번 6.13 지방선거는 자유한국당을 심판하고 문재인 정부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국민의 힘을 모아주는 아주 중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민원해결사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권재형 후보를 꼭 경기도의원으로 당선시키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는 “장애인체육회의 제 1대 사무국장을 역임한 권재형 후보가 의정부의 불모지였던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해 장애인체육회의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며 “의정부시의원으로서 장애인, 노인,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일을 하는 자치행정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의정부의회의 빛나는 모델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 권재형_04
이어 권재형 후보를 자신의 분신이라고 말하며 “항상 열정스럽고 자기의 일에 집중하는 권재형 후보가 반드시 경기도의회로 가서 의정부의 100년 먹거리를 설계하는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의 대들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권재형 후보는 “연장이 확정된 지하철 7호선의 계획 노선을 변경해 장암지구역 및 민락역 이전 및 신설을 추진하겠다”며 “의정부시의 발전으로 이끌 경기북도 신설을 적극 추진해 의정부시 발전과 의정부시민의 삶의 가지를 높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4년 전 ‘2-나’로 의정부시의원에 당선된 권 후보는 신동초, 신곡초, 동오초 등 관내 학교에 차양막 설치, 교실바닥 교체, 화장실 개선 사업, 이중창 설치 예산을 확보하는 등 어린이들의 안전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힘썼다. 또한 중랑천변에 운동기구 설치, 화단 조성 및 안전사고가 빈번했던 징검다리, 계단을 교체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했다.

의정부=박재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