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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소방서 위급상황시 골든타임 확보 위한 문개방 훈련 실시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7일 15:10     발행일 2018년 06월 08일 금요일     제0면
▲ 7일 의정부소방서는 위급상황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문개방 훈련을 실시했다. 의정부소방서 제공
▲ 7일 의정부소방서는 위급상황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문개방 훈련을 실시했다. 의정부소방서 제공

의정부소방서는 7일 지역내 재개발지역인 용현주공 1단지에서 위급상황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문개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도상훈련을 시작으로 119구조대의 방화문 개방 이론교육, 현장대응단장 안전교육, 방화문 개방 및 화재진압 순으로 진행됐다.

기존 문개방 훈련은 주로 동영상을 이용한 이론교육으로 실시됐지만, 이번 훈련은 직접 대원들이 도어오프너 및 각종 문개방 장비를 사용하는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실시했다.

홍장표 서장은 “재난현장에서 최우선 임무는 인명구조”라며 “긴박한 상황에서 대원들이 신속한 문개방으로 귀중한 생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실전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문개방 훈련은 오는 11일까지 의정부소방서 전 현장대원이 참여 할 예정이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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