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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삼성전자와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하는 청소년 드림 멘토링 사업 시작

김승수 기자 wa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7일 18:26     발행일 2018년 06월 08일 금요일     제0면
▲ 송영완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가운데)과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 김석은 부장(송 국장 오른쪽), 류주선 수원청소년육성재단 희망등대센터장(송 국장 왼쪽),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송영완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가운데)과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 김석은 부장(송 국장 오른쪽), 류주선 수원청소년육성재단 희망등대센터장(송 국장 왼쪽),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가 삼성전자와 함께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탐색을 지원하는 ‘청소년 드림 멘토링’ 사업을 시작한다.

수원시와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 수원청소년육성재단은 7일 시 문화체육교육국장 집무실에서 ‘청소년 드림 멘토링’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소년 드림 멘토링은 삼성디지털시티(영통구 매탄동) 사업장에서 진행하는 체험형 진로탐색 활동이다. 이번 멘토링은 삼성전자 임직원과 업무현장을 둘러보며 진로탐색에 대한 조언을 듣고 상담하는 ‘1대5 소그룹 멘토링’과 국내 최대 전자산업사(史) 박물관인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에서 진행하는 ‘미래 혁신기술 체험’으로 이뤄진다.

협약에 따라 시는 청소년 드림 멘토링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참여 희망학교·학생을 모집한다.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은 멘토로 나설 임직원을 선발해 당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수원청소년육성재단은 학생 이동차량을 지원한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송영완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 김석은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 부장, 류주선 수원청소년육성재단 희망등대센터장이 참석했다.

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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