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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김동근, 천강정 지지세확산, 결집 총력전

김동일 기자 5352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7일 18:56     발행일 2018년 06월 08일 금요일     제0면

▲ 한국노총지지선언060701
6,13지방선거가 불과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7일 의정부시장 후보들은 지지세 확산과 결집을 위해 바쁜 행보를 보였다.

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는 노동복지회관서 한국노동종합총연맹 경기 중북부 지부의 지지결의 및 정책건의서를 받고 노·사·민·정 협의회를 통해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안 후보는 당선되면 노동자와 서민을 위해 근로자 종합복지회관, 장학기금 조성, 운수 종사자 쉼터 건립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용현동 어룡초교 앞에서 문희상 국회의원, 김민철 의정부을 지역위원장과 함께 합동 유세를 갖고 “100년 먹거리를 완성해 의정부를 희망의 도시로 반드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김동근후보 유세 사진.3
한국당 김동근 후보는 도, 시의원 후보와 공동으로 성명을 내고 안 후보가 지난 2014년 실시한 경전철 경로무임 승차제가 선거법위반으로 기소돼 벌인 소송과 관련해 비용에 대한 출처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김 후보 등은 안 후보가 1심 당선무효형에서 대법원 무죄확정까지 엄청난 소송비용이 들었을 텐데 재산신고 내역에선 해결한 흔적을 찾기 어렵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녹양동 누가약국 삼거리서 주광덕 경기도 위원장과 합동유세를 갖고 “시장이 바뀌어야 의정부가 달라진다”며 “깨끗하고 일 잘하는 김동근을 밀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바른 미래당 천강정 후보도 민락2지구 상가, 녹양역사 주변에서 시민들과 인사, 대화를 나누며 “의정부를 교육하기 좋고 잘사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지세확산에 집중했다.

▲ 천강정 선거운동

의정부 =김동일, 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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