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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 사전투표 독려

이호준 기자 hoju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7일 19:22     발행일 2018년 06월 08일 금요일     제0면
▲ 염태영 7일 유세 현장 사진 (5)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가 7일 성균관대학교 역 앞에서 시민들에게 아침인사를 하며 사전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염태영 후보 캠프 제공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둔 7일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가 시민들에게 사전투표 독려에 나섰다.

이날 염 후보는 성균관대학교 역 앞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장안공원 성곽청소 현장인사, 사립유치원연합회 부모교육장 방문, 여성문화공간 ‘휴’ 방문까지 유권자들을 만나기 위한 광폭 행보를 보였다.

특히 염 후보는 8일과 9일 진행되는 사전투표에 대해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투표방법 등의 내용이 담긴 패널을 흔들며 투표 독려에 힘썼다.

염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새로운 남북평화시대를 맞기 위해서 우리는 결집해야 한다”며 “특례시 실현을 위해서라도 우리 수원시민은 사전투표를 비롯한 6ㆍ13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뭉쳐, 하나 된 간절함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염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거주지가 아닌, 권선구 세류동주민센터를 찾아 부인 강옥형 여사와 투표한 뒤 아주대, 경기대 등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돌며 투표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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