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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명품 지역리더양성아카데미 임원진, 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 지지선언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08일 17:07     발행일 2018년 06월 08일 금요일     제0면
▲ 고대명품 4

▲ 고대명품 간담회 2

▲ 고대명품 간담회
▲ 남양주의 지역리더로 사회봉사와 시민활동을 하는 고대명품아카데미 이금만 회장을 비롯해 최연범 고문, 정명국 고문, 김욱배 고문외 각 기수 회장단이 8일 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와 간담회를 가진 후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남양주의 지역리더로 사회봉사와 시민활동을 하는 고대명품아카데미 이금만 회장을 비롯해 최연범 고문, 정명국 고문, 김욱배 고문외 각 기수 회장단이 8일 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와 간담회를 가진 후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예 후보는 “시민들의 공동체의식을 높이고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건전한 지역리더 양성 프로그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고대명품아카데미, 이화아카데미, CEO아카데미, 글로벌여성리더, 그린농업대학 등의 아카데미와 사회단체에 대해서는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종합병원과 4년제 대학 유치 ▲경기도체육대회유치 ▲남양주 화장장 유치 ▲문화예술분야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이 교류된 가운데 예 후보는 “시장이 되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이 자리에서 이금만 회장을 비롯한 고대명품 아카데미 임원진은 예 후보를 지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남양주=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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