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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후보,“가장산단 뷰티클러스터 구축”

뷰티도시 마스터플랜 추진…대한민국 대표 뷰티도시 오산 만들 것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0일 18:26     발행일 2018년 06월 11일 월요일     제0면
▲ 곽상욱 후보가 뷰티도시 마스터플랜을 추진해 오산을 대한민국 대표 뷰티도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 곽상욱 후보가 뷰티도시 마스터플랜을 추진해 오산을 대한민국 대표 뷰티도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후보는 8일 화장품 기업들이 집적된 오산 가장산업단지에 뷰티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향장, 피부미용 등 관련 산업을 적극 육성해 국제적인 뷰티 한류관광도시 도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곽 후보는 “오산은 아모레퍼시픽, 신세계인터코스인터내셔널과 같이 세계적 화장품 업체를 비롯해 작지만 강한 화장품 강소기업들이 즐비하다”며 “이 기업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가장3단지에 화장품 기업을 추가로 유치해 오산을 뷰티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곽 후보는 뷰티도시 건설을 위해 ▲대한화장품연구원, 대한화장품기업협의회, 오산대 등과 협력해 뷰티도시건설을 위한 지역네트워크 협력체 구성 ▲뷰티를 주제로 한 연구세미나 이벤트 축제 등 개최 ▲중국 뷰티타운 관리위원회 등 국제 네트워크 구성과 협력 등을 제시했다.

곽 후보는 “오산의 핵심 산업인 화장품 산업 발전은 오산의 경제 발전과 백 년 도약을 위한 가장 중요한 아젠다 중 하나다”면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화장품 도시 뷰티도시로 만들기 위해 마스터플랜 작성 및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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