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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안승남 구리시장 후보 지원 가세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0일 18:49     발행일 2018년 06월 11일 월요일     제0면

▲ 박광온_구리전통시장_방문3
더불어민주당 안승남 구리시장 후보는 선거 5일을 앞두고 박광온 도당위원장이 유세지원차 구리시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위원장은 안승남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구리시에서는 도당 위원장이라기 보다 박영순 전 시장의 친한 고향 후배라고 소개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며 “현재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해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17개 광역단체장 중에 14개를 앞서고 있고, 경기도에서는 연천과 양평에서만 약간 뒤지고 있을 뿐 전통적으로 민주당의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가평, 여주, 동두천 등에서도 앞서 세상은 온통 파란물결로 뒤덮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직 방심하기엔 이르다. 끝까지 선거운동에 만전을 기해달라”면서 “안승남 후보는 구리시를 확실하게 이끌어나갈 충분한 자질을 갖은 탁월한 인물인데다 문재인 대통령과 국정철학을 공유하는 같은 당 소속 평화주의자이기 때문에 이 두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끝으로 박 위원장은 “그동안 우리는 ‘섬 아닌 섬’으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배나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자동차나 열차로 평양을 거쳐 베를린, 파리, 리스본까지 갈 수 있는 시대가 곧 다가올 것”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안승남 후보와 함께 그러한 시대를 열어나갈 준비를 하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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