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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연숙 화성시의원 후보, 젊은층 맞춤형 유세팀 운영

박수철 기자 scp@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0일 19:18     발행일 2018년 06월 11일 월요일     제0면
▲ 박연숙

더불어민주당 박연숙 화성시의원 후보(가 선거구)의 20~30대 젊은 유권자 공략을 위한 맞춤형 유세팀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박 후보 캠프에 따르면 가 선거구에 출마한 시의원 후보중 가장 젊은 이미지에 걸맞게 20대 대학생이 중심이 된 유세팀을 구성, 감각적인 유세활동을 펼치고 있다. 상대적으로 노인층이 많은 향남읍, 양감ㆍ정남면의 도농복합도시에선 다소 새로운 시도다. 젊은 유권자들이 보다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갖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유세단원들의 감각적이고 현란한 안무는 지역주민들의 시선을 독차지 할 뿐아니라 젊은층은 물론 노인들에게까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같은 박 후보의 유세에 20~30대의 유권자들이 속속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한편, 박 후보는 ‘아이들이 안전한 도시, 엄마아빠 행복한 도시, 어르신들 편안한 도시’라는 슬로건으로 ▲마을공동육아 지원확대 ▲복합체육문화센터 건립 ▲환승터미널 확대 ▲어르신들 이동차량지원 ▲화성ㆍ오산 교육청 분리 제안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화성=박수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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