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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후보 사회복지 종사자 맞춤형 공약 발표

세 번째 ‘즐겁게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사회복지 관련 정책 발표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0일 19:48     발행일 2018년 06월 11일 월요일     제0면

▲ 이성호 후보 유세4
더불어민주당 이성호 양주시장 후보는 10일 ‘이성호의 힘, 사람이 먼저다’는 시민맞춤형 공약 세 번째 시리즈로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정책을 내놓았다.

이성호 후보는 ‘즐겁게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란 주제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에 대한 맞춤형 공약으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와 안전 등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사회복지 아카데미 개최를 통한 배움과 휴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복지사 정기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마련 지원하고 사회복지 예산 지원 확대, 복지통장제 도입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과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상 강화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성호 후보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양주의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돕는 아름다운 사람들이지만 정작 그들에 대한 처우는 부족한 점이 있다”며 “복지 종사자들의 경험과 의견을 충분히 듣고 소통해 자긍심과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재선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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