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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ㆍ양주 초등학생 40명 미2사단 현장체험학습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1일 11:32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 보도자료 사진1(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Dream Catchers 미군부대 현장체험학습)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영어에 재능 있는 학생을 위한 ‘2018 D.Y. Dream Catchers’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8 D.Y. Dream Catchers 프로그램에 선발된 동두천·양주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40명은 최근 현충일을 맞아 동두천시 보산동에 있는 Camp Casey 미2사단 부대 내 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각종 부대시설인 탱크전시관, 군인을 위한 도서관, 체육관 시설, 영화관 등을 견학했다.

특히 미군과 카투사가 부대 내 체험시설을 영어로 안내해주고 체험학습 시간 동안 상호 의사 소통형의 체험학습이 이뤄져 학생들에게 더욱 재미있고 흥미있는 체험학습이 됐다.

임완택 교육장은 “원어민과 소통을 통해 더욱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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