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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효촌초교 입학 100일 맞아 축하파티 열어줘 눈길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1일 11:32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 효촌초  1학년 입학 100일 축하파티 1

양주 효촌초등학교는 최근 입학 100일을 맞은 1학년 학생 8명에게 축하 파티를 열어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입학 100일 파티는 부모님 품을 떠나 어엿한 초등학생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자 노력한 1학년 학생들을 위해 교실을 예쁜 풍선으로 장식하고 떡 케이크를 준비해 축하했다.

1학년 입학 100일 파티는 지난 100일간의 1학년 교육활동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담임교사가 ‘난 내가 좋아’라는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1학년 학생들이 스스로 설 수 있기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 전하기 수업’을 통해 제작한 영상을 부모님께 보여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영상 편지로 응원과 격려를 해주었다.

강숙영 교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발전과 성장을 한 학생들에게 초등학교 입학 100일을 기념해 용기와 격려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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