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가평경찰서, 남이섬 직원 교통안전교육 실시

고창수 기자 kcs490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1일 15:31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 01068462797_1528355447069

가평경찰서는 11일 가평읍 인근에 위치한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에서 셔틀버스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하루 1만여 명의 세계 각국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남이섬에는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셔틀버스 운전기사들의 안전운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가평경찰서는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과속운전과 난폭·보복운전, 안전띠 매기, 졸음운전, 음주운전 등의 경각심을 일깨워 대형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관광버스들은 익숙한 도로를 다니기 때문에 자칫 교통법규 위반이 야기됨에 따라 개정되는 도로교통법 법령들을 교육하고 기사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임병숙 가평경찰서장은 “가평군은 친환경적 관광명소들이 많은 대표적 관광지로 셔틀을 운행하는 기사들의 안전운전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운전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없는 가평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고창수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