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당 이수진 도의원(과천) 후보, 군입대 자녀 정책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1일 17:29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 이수진12

“장병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군 입대 자녀 지원정책은 반드시 추진돼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이수진 경기도의원(과천) 후보는 11일 청년 복지정책 제1호 공약으로 발표한 군입대 자녀 지원정책은 누가 당선돼도 추진해야 할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번 6ㆍ13 지방선거 공약으로 군에 입대한 장병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병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계 전문가를 위촉, 병영생활 자문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겠다”면서 “또 과천시를 포함해 경기도 내 군입대 예정자들이 입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보조금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장병들이 군 제대 이후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생활 정착금을 일정기간 동안 지원하고, 군필 대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하는 정책도 개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학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교육정책에 대해서도 다양한 공약을 내놓았다.

그는 “과천시 명품 교육환경을 위해서도 명문고 육성과 바둑, 실용음악, 요리 등 특성화 학교를 유치하고, 일반 증ㆍ고등학교에는 과학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맞벌이 부부들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개선하겠는 의지도 내비쳤다. 이 후보는 “보육시설 평가인증 시 학부모의 평가 반영을 의무할 것이며, 국ㆍ공립 보육시설 확충, 보육교사 인성교육 강화, 맞벌이 부부를 위한 돌봄 센터를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수진 후보는 “지난 4년 전 내세웠던 공약 대부분이 이뤄졌으며, 이번 선거에서 도의원에 당선되면 과천시 발전을 위해 ‘자녀의 교육과 보육강화와 어르신ㆍ여성ㆍ장애인 배려 확대, 자연속 도시 과천 조성, 4차 산업 선도도시 지향 등의 공약을 추진하겠다”며 유권자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과천=김형표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