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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명구 화성시의원 후보, 색다른 선거운동으로 유권자들 이목 집중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1일 17:52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 김명구
바른미래당 김명구 화성시의원(나 선거구) 후보가 색다른 선거운동으로 유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1일 김 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인물론을 부각시키기 위해 ‘일할 사람은 김명구 뿐!’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정당의 이름을 내세운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김 후보는 ‘나는 아빠다’, ‘나는 농부다’, ‘나는 교육인이다’ 등 각각의 스토리를 가진 선거문구를 활용해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또 홍보 문자를 카드뉴스로 만들어 많은 유권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김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지역일꾼은 당을 보지 않고 사람을 봐야한다는 선거전략의 대전제를 가졌기 때문에 타 후보와는 색다른 접근을 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선거 결과가 더 이상 우리지역이 정당정치에 휘둘리지 않고 지역일꾼을 제대로 뽑을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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