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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성수 동두천시의원 후보, “중,고교 무상교복ㆍ청년활동지원센터 설립”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1일 18:18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 1-1.이성수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성수 동두천시의원(동두천 가선거구, 생연2동ㆍ송내동ㆍ상패동) 후보는 11일 ‘중ㆍ고교 무상교복 지원’ 등 자신의 대표공약을 설명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막판 표심공략에 총력전을 펼쳤다.

김 후보는 이날 유권자를 일일이 접촉하며 “강력한 여당의원으로서 침체된 지역발전을 일구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지난 4년동안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을 위해 시원하게 봉사하며 젊은 일꾼이 되어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해왔다”며 “일 해본 사람이 제대로 하듯 더 낮은 곳에서 더 낮은 자세로 시민만 바라보는 바보가 되어 더나은 발전과 시민의 삶의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를위해 자신의 대표공약인 ▲중ㆍ고교 무상교복 전면실시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회관 건립 ▲신천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 ▲청년활동지원센터 설치 ▲주민참여예산 확대 등의 실천을 약속했다.

아울러 상패동의 국가산업단지 확대개발, 주민복지 거점센터 건립, 교통편의 회전교차로 설치, 송내동의 장남감 도서관 설치, 신시가지 악취문제 해결, 은현I.C 연결교량 조기준공, 송내동 주민행정복지센터 건립, 시가지 전선 지중화사업 실시, 생연2동의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확장, 어수로 도로 획장사업,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큰시장 공동 물류창고 확대 이전, 전통시장 교육관 조성, 시민공원 조성 등 다시한번 동두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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