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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후보, 오산 전역 17개 주차장 건립

오산역환승센터, 문화의 거리 등 총 2,783개 주차면 확보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1일 18:18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 곽상욱 후보가 오산역환승센터, 문화의 거리 등 오산 전역에 17개 주차장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 곽상욱 후보가 오산역환승센터, 문화의 거리 등 오산 전역에 17개 주차장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후보는 11일 오산시 전역에 17개 주차장 2천783면을 확보해 생활권 주차난을 해결하고, 교통편익 증진과 주변상권 활성화로 지역경제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곽 후보는 이를 위해 가장1산단 공영주차장(250면)을 연내 완공하고, 운암공영주차장(200면),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90면)을 내년까지, 남촌동 성산공영주차장(112면)과 대원동주민센터 공영주차장(230면)을 2020년까지 완공해 이 지역의 주차불편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곽 후보는 현재 교통광장이 조성중인 오산역 환승 센터에는 600면의 대형 주차타워를 건립해 교통 중심지인 오산역 주변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환승 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곽 후보는 “대형화물차의 주택가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청동에 200면의 대형화물차 주차장를 내년 말까지 건립할 것”이라며 “화물차 운전자 주차 민원을 해결하고 밤샘주차,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덜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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