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민주당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용인시 인사규정 바로 잡겠다"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1일 18:38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는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도입, 용인시 공무원들이 시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11일 밝혔다.

백 후보는 “2천600여명의 공직자들의 인사가 바로서야 용인시가 바로 선다”면서 “이를 위해 공평하고 투명한 인사를 하기 위한 공정한 인사 시스템을 도입, 공무원 사기 진작과 직무역량 극대화로 시민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 공직사회가 신뢰받는 감동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들의 잦은 행사동원을 가급적 지양하고 공정한 인사를 위해 먼저 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더불어 공무원의 복지와 권익신장 차원에서 공무원 직장노조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집행부와 직장노조가 시민친절협약을 체결하는 선포식을 통해 시민에게 따뜻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 실추된 공직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백 후보는 또 “선호ㆍ전문ㆍ기피부서에는 개방형직위와 같은 공모제를 도입해 학연, 지연을 배제하고 능력 있고 우수한 공무원들을 골고루 적재적소에 배치 하겠다”고 밝혔다.

용인=강한수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