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성남FC 남기일 감독 '인터파크 5월의 감독' 선정 영예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1일 19:23     발행일 2018년 06월 11일 월요일     제0면
▲ 성남FC 남기일 감독. 성남FC 제공
▲ 성남FC 남기일 감독. 성남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의 남기일 감독이 ‘인터파크 5월의 감독’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남기일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는 5월 한 달 동안 4경기에서 3승 1패의 성적을 거두면서 팀의 인상적인 모습을 이끌었다.

특히 이 기간 동안 성남은 10골을 기록하며 상대팀에 위협적인 공격력을 선보여 리그에서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가 후원하는 ‘이달의 감독상’은 매월 K리그 1,2를 통틀어 최고의 성과를 보여준 감독에게 주어진다.

남기일 감독은 ‘5월의 감독’으로 뽑히며 명예와 함께 1백만 원 상당의 인터파크 포인트를 부상으로 받게 된다.

이광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