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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조학수 부시장 주재아래 진난해 기업애로에 대한 결과 보고회 가져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1일 20:01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 기업애로 결과 보고회

포천시가 이학수 부시장 주재로 11일 기획예산과장 등 건의사항 관련 부서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부터 기업에서 건의한 기업애로 건의사항 총 145건 중 추진 중인 53건에 대한 추진상황과 계획을 보고하는 보고회 자리를 가졌다.

‘國富(국부) 창출의 원천기업이 뛰어야 한국이 산다.’ ‘기업이 살아야 포천시 미래가 열린다.’라는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각종 간담회와 시장의 기업 현장방문 등을 통해 건의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의, 예산확보, 상급기관 건의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중소기업 육성자금융자지원, 소규모기업환경 개선사업, 기업불편 해소사업 등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조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추진에 있어 사업대상지가 많을 것으로 생각되고 사업대상지 선정 시 우선사업 선정의 기준을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며 “완료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기업의 불편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해 달라”고 당부 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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