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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최용수 폭로, 안정환에 "너 빼고 다 착했다"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2일 09:25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 최용수 감독이 출연. JTBC
▲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 최용수 감독이 출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최용수 감독이 안정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 김성주는 "선수 시절 누가 가장 말을 잘 듣는 후배였나?"라고 묻자 최용수는 "박지성이 말을 잘 들었다. 터치를 안 해도 본인이 다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안정환은 "지성이는 맨유에서 뛰었기 때문에 아예 심부름을 안 시킨거고 영표는 얘기를 하면 자꾸 전도하려고 하니까 말을 안 시킨거다. 그나마 내가 제일 만만하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최용수는 "너 빼고 다 착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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