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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인간이니' 박환희, 밀당 없는 직진녀…질투도 매력적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2일 09:24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 '너도 인간이니' 박환희가 '직진녀'로 변신해 거부 할 수 없는 매력을 뽐냈다. KBS
▲ '너도 인간이니' 박환희가 '직진녀'로 변신해 거부 할 수 없는 매력을 뽐냈다. KBS
'너도 인간이니' 박환희가 '직진녀'로 변신해 거부 할 수 없는 매력을 뽐냈다.

박환희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서 오직 남신(서강준)만을 바라보는 서예나 역을 맡아 극의활력을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 서예나는 자신도 화재 현장에 있었지만 남신만을 걱정했고, 사라진 남신의 행방을 찾으며 거침없는 직진 로맨스를 보였다.

이어 서예나는 강소봉(공승연)을 안아주는 남신을 보고 귀여운 질투심을 보이고, 할 말은 다하는 캐릭터로 걸크러쉬 매력도 보이는 등 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하고 있다.

'너도 인간이니?'는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와 열혈 경호원 강소봉이 펼치는 대국민 인간사칭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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